2010년 3월 19일 금요일
학회후기...
http://blog.naver.com/lightnings/100000403884
학회후기에 관광지 사진만 있어서 좀 그렇지만..
^^

첫날엔.. 별거 없었고
학회에 참석했다가 돌아와서는
콘도에서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술을 마셨고... ㅡ.ㅡㅋ
둘째날 분재예술원에 갔다가
학회에 참석해서.. 발표도 하고...
끝나고 용두암 들러서 횟집으루...
횟집에선.. 일딴.. 전복회를 머거주고.. 그담엔.. 황돔회... 갈치구이는 기본이구..
마지막날엔...
이병헌이 오링에서 잠깐 살았다던 컨벤션센타.. 그리고 그 바로옆의 주상절리..
미천굴... 거기서 찍은 제주도 부니기를 물씬 풍기는 야자수 같은 나무...
제주도... 물론 학회때문에 간거니까.. 몇군데 못갔어도 괜찮은데
잠수함을 타려고 코앞까지 갔다가 그냥 근처에서 보기만하고 돌아온 우도에는
무지많은 아쉬움이 남더라는...
6년전 그모습이 아니겠지만.. 그래도 다시 함 가보고싶었는데....
그밖에도 몇군데를 더 가긴했는데
가보면 가볼수록 참 경치도 좋고 색다르고..
너무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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