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9일 금요일
연애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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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인 (손예진) 지 환 (차태현) 경 희 (이은주)
연애소설....
제목 정말 유치하죠?
덜렁대는 차태현두 나오구...
손예진은 예쁘니깐...
이은주는 번지...에서 괜찮았는데...
뭐 그렇구 그런 얘기겠지...
너무 진부한거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영화 보기 전에 이런 생각들을 하지 않았을까?
사랑의 모습은 본래 아름다운건데
가까이 있으면 조금씩 퇴색 되어지나 봅니다
지나간 사랑...고백 해보지도 못한 사랑...
이런 사랑들이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니 말입니다
지환에게 발신인을 알수 없는 편지가 오면서 영화는 시작 됩니다
누구의 장례식 인지... 차 속에서 흐느끼는 모습두 보이구요...
그러면서...연애소설은 과거로 돌아갑니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지환...
우연히 카페에 간 수인과 경희
너무도 다정스런 그녀들의 모습
지환은 한눈에 수인에게 반합니다
그들은 사이좋은 친구가 되서
여행두 가구
좋은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지환은 수인과 경희 사이에서 갈등을 하구
수인은 친구 경희를 좋아하구
지환의 사랑 을 받아들이지 않죠
경희는 지환을 좋아합니다
또 수인은 몹시 아프구요...
자~ 이 담부터가 재밌습니다
약간의 추리두 하셔야 하거든요
누구와의 사랑이 이루어 질까요?
이 세 친구들 넘 귀엽지 않나요?
우리두 한번 되돌아 가볼까요?
ing 라면 맘껏 애틋함을 누리시구요~ 부 럽 다
내가 찾는 아이 - 손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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